앱 화면에서 자주 막히시는 자리
여러 개를 함께 펼쳐 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 가능 금액이 어디 있나요
앱 첫 화면 카드 그림 아래나 카드 상세 화면에 있습니다.
「이용 가능」 「잔여 한도」처럼 카드사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릅니다.
한도와 이용 가능 금액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총 한도에서 이미 쓰신 금액을 뺀 나머지가 이용 가능 금액입니다.
우리가 보셔야 하는 숫자는 뒤쪽입니다.
결제 예정 금액은 어디서 보나요
결제 예정 또는 청구 예정이라는 이름으로 들어 있습니다.
이번 달에 이미 나갈 돈이라 감당 여력을 볼 때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앱마다 화면이 달라서 못 찾겠어요
카드사마다 이름과 자리가 다릅니다. 못 찾으시면 그냥 물어봐 주세요.
어느 카드사인지만 알려 주셔도 어디를 보시면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앱에서 보는 숫자가 각각 무엇일까요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 넷을 세워 드립니다.
| 앱에 적힌 이름 | 무엇인가 | 우리가 쓰나 |
|---|---|---|
| 총 한도 | 카드에 걸린 전체 한도 | 직접 쓰지 않습니다 |
| 이용 가능 금액 | 지금 더 쓰실 수 있는 금액 | ★이 숫자가 천장입니다 |
| 결제 예정 금액 | 이번 달에 나갈 돈 | 감당 여력을 볼 때 씁니다 |
| 결제일 | 카드값이 빠지는 날 | 언제까지인지 정합니다 |
앱으로 하실 때 조심하실 넷
앱이 편한 만큼 지나치기 쉬운 자리가 있습니다.
알림을 지우지 말아 주세요
결제 알림이 그 자리에서 대조하실 유일한 근거입니다.
앱 계정을 넘기지 말아 주세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 달라는 요구는 정상 절차가 아닙니다.
자동 로그인만 믿지 말아 주세요
화면을 직접 열어 숫자를 눈으로 확인해 주세요.
한도가 줄 때가 있습니다
카드사가 다시 보면서 조용히 줄기도 합니다. 진행 전에 다시 보세요.
앱 기준으로 많이 물으시는 것
답을 먼저 짧게 드리고 까닭을 뒤에 붙여 드립니다.
앱만 있으면 되나요
본인 명의 카드와 계좌, 그리고 앱이면 대체로 됩니다.
복잡한 서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숫자를 알려 드리면 될까요
이용 가능 금액과 다음 결제일 둘이면 충분합니다.
정확히 못 보셔도 대략 범위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앱 화면을 캡처해서 보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숫자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화면을 보내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앱 계정을 알려 달라고 하면요
알려 주지 말아 주세요. 정상적인 절차가 아닙니다.
대신 처리해 드리겠다는 말이 붙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도가 남았는데 왜 막히나요
카드사가 이상 거래로 보면 승인을 막기도 합니다.
남은 자리와 별개로 벌어집니다. 앱에서 카드 상태를 함께 봐 주세요.
그냥 물어만 봐도 되나요
됩니다. 진행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어느 카드사인지만 알려 주셔도 어디를 보시면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